💬 영국 작가 에드 앳킨스의 한국 첫 개인전. 글래드스톤이 한남동으로 옮겨 새로 연 서울 공간의 개관전으로, 딸 방 창가에 카메라를 두고 1분 간격으로 찍은 4만여 장의 이미지로 만든 30분짜리 영상 〈Passive Mech〉와 프로타주, 사진 작업을 전시합니다.
🔗 來源: popnol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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